밥 먹고 혜진이랑 한바탕 하고상처받은 얌전강쥐랑 밖에서 이런저런 대화하면서“그게 자네일수도 있잖아”처음에 볼 땐 이 대사에서만 두며든게 느껴졌는데,그 이후에 혜진이가 커피 마시자는 말에“난 차 마실란다”이 대사도 두며듬을 나타낸 것 같다고 느껴졌어지피디가 권했던 커피가 아니라 차를 마신다는게뭔가 두식이를 선택한 것 같은 느낌ㅋㅋㅋㅋ짜맞춘 것 같지만 나샛 톰의 차 셀렉에 꽂히고톰과 두식의 발걸음에 꽂혀서 적어봄 ㅋ
맞아 차 마신다는거 의미심장 ㅋㅋㅋ 앞으로 톰과의 케미 기대
크 해석 좋다 맞는것 같음
톰과 한번 더 만나면 좋겠어 뭔가 티격태격 재밌었어 특히 바둑씬
차 마시련다 대사할때 슬쩍 두식이 쳐다봄
골프 칠 것 같음
식탐케미 못 잃어. 존좋
오 조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