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홍두식은 혜친놈 같음
누가 구두를 말려서 줌
누가 자기 인생의 신념깨고 죽을듯이 맨발로 달려옴
누가 볼따구 만짐
누가 그렇게 쳐다봄 그냥 혜진이 생각하면서 계속 웃잖아
걍 남친이셔요
얜 이미 누가봐도 좋아하는데 지만 모르고 알아도 숨길 이유가 있는 캐라서 너무 하오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