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두식이가 자기 좋아하는 줄 알고 의식하고 기대하다가
두식이 닦아주려다가 얼굴 확 빼는 거에서 1차로
손 내밀어서 잡았는데 왜 잡냐고 두식이가 뭐라 그래서(돈 내놓으란 손인듯) 2차로 좀 실망하고 그 직후에 지피디를 만나는거지.. 두식이에게 서운한 상태에서 만난 과거의 좋은 인연... 시골 사람들이랑은 생각이 다른 부분도 많았는데 지피디는 또 너무 편하겠지(같은 도시적? 사고 방식을 해 줄 테니까..) 그래서 괜히 더 반갑고 선배 먹는 거만 봐도 배부르고 라마는 마음에 드는데 두식이는 속 터지면서도 지가 한 짓(거리두고 틱틱대고)이 있고 마음을 표현하기엔 걸림돌(과거사, 혜진인 떠날 사람)이 좀 있으니까 괜히 만두나 뺏어먹다가 비 오는 날 질투 폭발해서 평상에서 말리는 우산 쳐다보면서 혜진이한테 들이댈지 말지(?) 생각하는 거 아니냐
근데 또 그럴싸하다????
아아아아아악 미친
제일 그럴싸함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그냥 달아보고 싶었음ㅋ 당당한게 커엽다
맞는거 같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맞는거 같아
이제 나샛이 원하는건 그 과정에서 두식이가 많이 굴러줬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갯또야 ㅅㅍㅈㅇ가 그리 달고 싶더냐 ㅋㅋ
진정한 갯러로 거듭나려면 왠지 그래야 할 것만 같았음
그래 지피디한테 좀 흔들려야 지피디 나오는 의미가 있는거고 그것때매 두식이가 많이 질투하고 굴러야 재밌는거임ㅋㅋ 초반부터 둘이 서로 좋아해. 하고 진행되면 16부까지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겠냐ㅋ 두식이 우산보면서도 난 들이댈지 말지 보다는 지금 감정이 뭔지 생각하고 있을것 같아
와 제일 그럴싸해
자신있게 ㅅㅍㅈㅇ 달아도 될듯?!
괜히 만두나 뺐어먹다가 ㅋㅋㅋㅋ 저렇게 글로 보니 두식이 초딩 같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