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미 본방사수 했는데 음원이로 들었을때랑 직접 라이브로 들었을때 역시 다른것같아 이노래만 들으면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우산씌어주는신이 생각나서 눈물이 울컥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