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궁금
무슨생각했을지
치과가 공진에 없으니 너무 허전했을거 같기도 하고
한편 녜지니 고백때 거절할려고 했던거 보면
맘 다잡으려나 싶기도하고
익명(112.169)2021-10-02 17:21
할머니가 마음가는대로 행동해라고 말햇자나 그거 땜에 심란?
익명(223.39)2021-10-02 17:24
그냥 여러모로 심란 복잡했을듯
제사씬에서 혼자 남은 두식이가 곁에 있다 없으니 허전하댔잖으
애써 친구로 선긋고 허전하고 보고싶은 마음 할머니들 빙수만들면서 일하면서 잊으려했는데 감리씨가 속을 콕 집히고 나서
또 심란했겠지
그러면안되는데 자꾸 맘이 커지니
물멍 불빛멍했을듯
익명(49.143)2021-10-02 17:24
갤주가 마음에 솔직해지라고 하니 심난해서?
바람쐬면서 생각정리중이었을라나?
두식이도 점점 차올르고 있었어
혜진이처럼 언제든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지
- dc App
나두 궁금 무슨생각했을지 치과가 공진에 없으니 너무 허전했을거 같기도 하고 한편 녜지니 고백때 거절할려고 했던거 보면 맘 다잡으려나 싶기도하고
할머니가 마음가는대로 행동해라고 말햇자나 그거 땜에 심란?
그냥 여러모로 심란 복잡했을듯 제사씬에서 혼자 남은 두식이가 곁에 있다 없으니 허전하댔잖으 애써 친구로 선긋고 허전하고 보고싶은 마음 할머니들 빙수만들면서 일하면서 잊으려했는데 감리씨가 속을 콕 집히고 나서 또 심란했겠지 그러면안되는데 자꾸 맘이 커지니 물멍 불빛멍했을듯
갤주가 마음에 솔직해지라고 하니 심난해서? 바람쐬면서 생각정리중이었을라나? 두식이도 점점 차올르고 있었어 혜진이처럼 언제든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