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주워다 줬길래 나머지 한짝 못봤냐고 물었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언제 보따리 내놓으랬어? 그냥 못봤냐고 물어봤잖아?
그러고 나서 카페에 갔더니 대뜸 손님한테 사인해 드릴까요? 이러질 않나
자기네 카드기가 안되서 손님 곤란하게 해놓고 4천원도 없냐고 면박을 주질 않나
어디서 굴러들어온 잼민이는 처음본 손님한테 저 가방 짭이네 이러질 않나
캐릭터 어필을 위한 상황설정 이라는건 이해 하지만
아무리 시골 촌구석 이라도 이런 도에 넘은 몰상식한 언행들은 너무 현실감이 없어서 오히려 몰입감을 떨어뜨리는것 같음.
나같음 오만정이 다 떨어졌을것 같은데 신민아는 이런 동네에 치과 차리러 올것 같은데...
여러모로 계속 보기 힘든 드라마 인것 같아.
그런 태도면 재밌는 드라마가 있긴 하니?
ㅇㅇ 넷플에서 봤던 드라마들은 거의 끝까지 정주행 했음
와 그렇구나! - dc App
네 이게 마지막 글이죠? 안녕히 가세요 다신 오지 마시구요
아주머니 조심히 돌아가세요^^
ㅋㅋㅋㅋ 할일이 얼마나 없길래 여기까지 ㅎ
가라
이런 쓰레기 같은 드라마 보는 애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 하고있나 궁금해서 와봤는데 댓글들 수준 보니 알것 같아. 다들 고마워.
1화보다 중간에 껐는데 친절히 드갤까지 오고 정성 무엇... 힘들면 안보면됨 - dc App
좀 더봐 잼나
안맞는글이면 댓 쓰지말고 그냥 넘겨줘 뭐라하는 댓 삭제 좀 하자
나도 초반에 불편했어 3화정도부터 봐바 난 인생들마됨
아니 일단 4화까지 함만 봐바ㅡㅡ
z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