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요일

나: 아 왜 아직도 목요일이야...

엄마: 넌 아직도 목요일이야? 난 벌써 목요일인데.

나: 주말에 기다리는 게 있으면 시간이 안 가지.

엄마: 뭐 기다리는데?

나: 갯차 있잖아

엄마: 아 그게 있구나. 너 때문에 나도 아직도 목요일 됐잖아


그리고 오늘

엄마: 얼른 9시 됐으면 좋겠다.

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