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갤주가 혜진이에 대해서 말하는 것도 좋드라 진짜 혜진이를 알아봐주는거 같아서 가가 영깽인 줄만 알았드니 아이드라 겉으로만 쌩하지 속은 물러 터져싸 사는 동안에 애가 마이 말랐을끼야 근데 애가 많이 말랐다는건 어떤걸까 애쓰고 사느라 힘들었다는 건가? ㅋ - dc official App
속이 많이 탔을 거다 맘고생이 심했을 거다
감리할매 좋아
둘이 잘됐으면 하고 바라시고 밀어주실것 같어 ㅋ
사랑의 큐피트같은 요정할머니 ㅋㅋ
진짜 이 부분 넘 좋아
나도 이 장면 감동!! 좋았어. 근데 감리할머니가 영깽인줄 알았다는데 뭐지 싶어 찾아봤더니 여우의 강원도 방언이네. 혜진이는 여우보단 차라리 곰에 가까운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