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한편의 동화처럼 스무스하게 흘러가는 진행이 여태 있었나?


한국 멜로물 맨날 삼각관계 사각관계


여자나 남자나 무슨 딱따구리처럼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어장관리 하는


자극적인 모습 많이 보여주고 그러는데




이 드라마는 이런 씬들조차 마음이 편해지네



힐링 멜로 드라마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