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하고 신호주면서 일으켜주는데 안 일어나니까한 번 더 하나 둘 셋! 하고 의자를 돌려혹시라도 혜진이가 놀라는 척하면서 일어날 기회를 주는데도 안 일어나니까두식이도 같이 연극을 하면서 계속 잘~ 업고 가 줘술 안 취한 혜진이는 진짜 취한 듯 편하게 촥~ 업혀서 가고.....그나저나 난 하나둘셋!하면서 혜진이를 일으킬 때어깨 위의 두식이의 두 손이 진짜 커서.. 설렌다너무
구두만 중간에 안 떨어졌으면 집까지 업혀갔을 듯 ㅋㅋ
내 생각도ㅋ 이구두시키만 안떨어졌어도 저 덩치케미 집갈때까지 계속 보는 건데ㅜ 집가서 자. 다왔으니까 이제 내려. 하는 스윗두식도 보고ㅋ
그럼 혜진이 집 비번 물어볼 수 있었을 텐데..ㅋ
혜진이 집 비번 왠지 두식이 생년월일 그대로일거 같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