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로코다보니 평소에는 20대 중후반 정도의 풋풋한 느낌인데
저 장면 볼때는 30대만의 농후함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딱 느껴짐 오져
사실 영화였음 저렇게 와인한잔하다 키갈에 뜨밤으로 이어져도 문제없는 무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