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로코다보니 평소에는 20대 중후반 정도의 풋풋한 느낌인데저 장면 볼때는 30대만의 농후함이라고 해야하나그게 딱 느껴짐 오져사실 영화였음 저렇게 와인한잔하다 키갈에 뜨밤으로 이어져도 문제없는 무드임
맞아 평소엔 딱 20대후반 30정도같은데 이땐 진짜 30대중반 완전 으른텐션이었음. 뭔가 섹시하고 나른한 느낌? 뜨겁다 너무. 하면서 그대로 당겨서 키스해도 이해될..
ㅁㅈ 진짜로 뜨겁다. 너무. 하고 분위기에 취해서 입맞춤 할수도 있었다고봄
하시발개좋네
둘 다 연기가 넘 좋은 게 와인 도수에 맞게 살짝씩 나른해지는 분위기랑 표정, 말투, 자세 등등 자연스러워.너무
ㅁㅈ 자연스러운 나른함 좋음
으른 연애 조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