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전여친하고 막 싸우다가 전여친이 화내면서 나갔는데
잠시 뒤 교통사고로 사망
두식이가 그렇게 공진으로 와 자책의 시간을 보내다가
혜진이를 만나서 마음이 떨리고 설레고 자꾸 좋아져
근데 그런 자신이 나쁜놈인거 같고 자책 하고 그럼.
그러다가 두식이 꿈에 전여친이 나타남.
두식이가 꿈속에서 너 없이 웃기도 하고 잘 지내서 미안하고
잊어가는것 같아 미안하다고 함.
그러니까 전여친이 괜찮다고 일어날 일이 일어난 것 뿐이라며
내가 널 더 또렷이 기억할테니 걱정말라고 함


이상은 남녀 바뀐 두식본체의 옛 연극 내용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