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서 혜진이 능글대는 두식이 때려부겠다고 야물게
꿀밤 가운데 손가락 살짝들어서 주먹쥔것도 웃긴데
은철이한테 추행범 소식듣는다고 다 뚫린 철창사이로
귀를 대는 혜진이 진짜 귀여움
치과도 누워할때는 누가 오해하면 어쩌려고 하고는
뭐 다들 잘알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은 주말까지 갤러들 글 좀 많이 써줘
헛헛해서 계속 뭘 먹고있어 ㅠㅠ
꿀밤 가운데 손가락 살짝들어서 주먹쥔것도 웃긴데
은철이한테 추행범 소식듣는다고 다 뚫린 철창사이로
귀를 대는 혜진이 진짜 귀여움
치과도 누워할때는 누가 오해하면 어쩌려고 하고는
뭐 다들 잘알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은 주말까지 갤러들 글 좀 많이 써줘
헛헛해서 계속 뭘 먹고있어 ㅠㅠ
미선이 들어올때 두손으로 입 가리며 울먹하는 장면 그거 넘 리얼하고 귀여워 ㅋㅋ
난 울었어 ㅋㅋㅋㅋㅋ
미선이 울기 시작할때 나도 눙물시작
이장면 웃기면서 존나 슬펐음
나만 운게 아니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