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홍반장 팔 잡으니까 홍반장이 나 의지하는거야? 했던거
게다가 좋은 장면을 한번 더 해서 혼자 실실 웃었음
혜진이가 홍반장을 의지한다+ 팔을 잡는다+ 홍반장이 얘가 나를 의지하는구나 안다+ 너 나 의지하냐 굳이 말로해서 쐐기를 박는다+ 알면서 튕기는 척 한다
이 모든것이 핵꿀설렘
말하고 보니 별거 아닌게 아니었던 것이다
혜진이가 홍반장 팔 잡으니까 홍반장이 나 의지하는거야? 했던거
게다가 좋은 장면을 한번 더 해서 혼자 실실 웃었음
혜진이가 홍반장을 의지한다+ 팔을 잡는다+ 홍반장이 얘가 나를 의지하는구나 안다+ 너 나 의지하냐 굳이 말로해서 쐐기를 박는다+ 알면서 튕기는 척 한다
이 모든것이 핵꿀설렘
말하고 보니 별거 아닌게 아니었던 것이다
나도 이 장면을 계기로 두며들었어. 돌려보는 씬 중 하나야.
되게 다정하고 뭔가 둘이 한편? 이 된 느낌이야
나도 두식이 팔뚝 두 손으로 부여잡고 의지하고 싶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