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댓글로 썼다가 새로 올려본다 ㅋ




두식이가 어느날 혜진이네 집에 같이 왔다가 


-어 너 비번 그대로야? 왜 안 바꿨어?

-어? 비번?...어..그게 바빠서..아 몰라,  바꿀거야!


(에필)


이사 온 날 밤


혜진이 비번을 바꾸려는 중..

-비번이 ...(삑삑...) 870724... 아 뭐야 자기 생일을...(얼굴 빨개짐)

 나중에 바꾸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