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득 따지지않고 이리저리 부딪히며 뜨겁게 살아온 이십대에서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않은 시기. 더 주체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속박되어있는 안정을 추구하고 나름의 명분있는 라이프스타일이 잡힌 삶을 사는..

그 라이프스타일의 형태가 극과극으로 다른듯하지만 닮아있기도 한 개인주의자 혜진과 두식
무리에서도 홀로 자유로운 두식과 무리에 섞이지않은채 홀로가 익숙한 혜진

둘의 다름에서오는 시너지가 유쾌하고 보완될때는 따뜻하고 참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