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 문장 더 있음)

미선씨를 천천히 알아가고 싶어요.

미선씨는 알아들을 거라 믿습니다.


이 정도만 들었는데 지금 또 시간 지났다고 기억이 휘발돼서 정확하지 않음. 제대로 들은 사람 있어? ㅋㅋㅋ 해석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