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관련은 싫다는 갤또들이 많으니
전에 다른 갤또가 말했던 국정원 요원으로 하자
일중독에 승승장구하는 엘리트 요원이었는데
좀 위험한 사건에
무리하게 작전수행하다
불의의 사고로 동료를 잃고
좀 방황하다가 일이 중요한게 아니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하는거지
(감리씨와 공진사람들)
이때부터 워라벨을 중시하게 되었어
자격증은 요원 시절 위장투입할때 많이 따뒀고
공진와서 사람들 도와주다
필요하다 싶은거 좀 더 땄어
어때 퍼즐이 좀 맞춰지는거 같지않아?
이거 스토리가 기니까 내년에 프리퀄로 나올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