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갯마을 차차차에서만 나올 수 있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함... 11회차 동안 공진이라는 마을에 대해, 공진 사람들에 대해, 그 사람들의 관계에 대해 빌드업을 촘촘하게 해놔서 억지스러운 장면이 아니라 따뜻하고 재밌는 장면이 됐어. 그 사이에서 환하게 웃는 식혜는 뭐 말 할 것도 없고.. 진짜 갯차 그 자체인 엔딩이었달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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