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가 진짜 이때까지 봐왔던
뻔한 드라마의 뻔한 뭔가 그런 대사들이 아닌거 같어.
들을 때마다 주옥같음 ㅋㅋㅋㅋㅋㅋ

장면도 적절하게 개그요소도 섞고
방심하다가 터지는게 많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