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하루에 세번은 보지말자하고

혜진이가 주리한테 아이돌이랑 찍은 사진 보여주는 그 장면을

50번 넘게 봄

뭔가 두시기가 혜진이 귀엽다는듯 쳐다보는 눈빛하고.

주리 시끄럽다고 저리가서 앉으라고 하는거랑

둘이 똑같네 이러는거랑

전부다 너무 좋음. 뭔가 그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