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가 너무 좋았어서두근두근 하면서 봤는데 채워지지않는 허전함 뭐였지..9회 10회 보고나선 여운과 벅차오름이 느껴졌었는데어제는 아쉬웠다.홍반장의 트라우마 때문이었을까마지막 장면도 마지막회같은 느낌에 묘한 이질감이 느껴짐
진짜 마지막회같았지 ㅋㅋㅋㅋㅋ
마지막 장면은 데칼용 같았음 최종엔딩이랑 데칼될듯ㅇㅇ
이건가 ㅋㅋㅋ
마지막 웨딩사진으로 데칼될느낌
ㄹㅇ 뭔가 밍숭맹숭
아쉬우면 아쉬운대로 벅차면 벅찬대로 믿고 기다려보자 ㅋㅋ
마지막 너무나 해피엔딩 느낌나게 찍은 부분땜에 오히려 그담 불행이 곧 닥치겠구나 느껴졌어
예고에서 더 진전이 못나가고 매번 실패해서 아쉽긴했어ㅋㅋ - dc App
나도 10회 엔딩이 넘 임팩쩔었고 예고와선공개로 기대감폭발상태로 11화보는내내 허전하고아쉬움감정이 드는건 어쩔수없었나봐 솔직히 애교씬 좀만줄이거나 강약으로 배분하는것도 좋았을거같아 혜진이와 홍반장의 애교갭도 느껴져서 (홍반장트라우마감안해도) 오늘은좀 다른 어른연애느낌 기대해보고싶어 둘다가만히만있어도 사랑스러움 묻어나는본체들이라서 암튼 어제 아쉬운맘에 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