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나도 안 초라했고, 그 자체로 빛이 났고, 그런 니 모습을 좋아했다는대사이부분이 제일 와닿았음주인공 남녀 꽁냥질은 그냥 흐뭇하게 보고 쓱 넘어가는 정도였을뿐그러니 두식혜진도 이제 진심으로 상처 드러내고 갈등하고 봉합해야 좀 재밌겠지 ㅇㅇ
ㅇㄱㄴㄷ 감리씨 치아 에피로 그랬던 것처럼 결국 서로 이해가 깊어지게 풀리겠지
이 대사듣고 눈물남. 혜진이가 성현선배 정리하던 대사들도 좋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