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나도 안 초라했고, 그 자체로 빛이 났고, 그런 니 모습을 좋아했다는
대사
이부분이 제일 와닿았음

주인공 남녀 꽁냥질은 그냥 흐뭇하게 보고 쓱 넘어가는 정도였을뿐

그러니 두식혜진도 이제 진심으로 상처 드러내고 갈등하고 봉합해야 좀 재밌겠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