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전같은 성격 유지하면서 적당히 애교 좀 넣어주는게 좋았을텐데 너무 애교 폭발이니까 좀 그랬음전처럼 약간 까칠 내숭떨면서 애교 좀 더해줬으면 더 매력적이었을텐데두식이는 큰 차이 없어서 좋았고
작가님이 서사를 쌓으신거겠지 저랬던 혜지니가 웃음을 잃는다고 생각해봐 얼마나 가슴아프겠냐
그럴수 있지. 혜진이가 두식이 좋아한지 꽤 돼 ㅎ
두식이때문에 헤어지게 되면 그 가슴아픔을 극대화 시키려고 혜진이가 얼마나 두식이 좋아하는지 직접적으로 보여주려고 강조한 것 같아
나도 공감 둘이 사귄다해도 너무 꽁냥거리는 것보다는 사귀기전 와인씬이나 책읽어주는거 간호해주는 거 그런 분위기가 더 설레고 좋아
개취인걸로 - dc App
솔까 나도 좀 공감함 사귀기전 성격이 더 좋았는데
정말 공감이 안된다
혜진이 평소 성향으로 보면 심히 과한 부분이 없진 않지
도도 까칠하지만 속은 다정한게 혜진 캐릭턴데 캐붕된 느낌
캐붕된 느낌 진짜 ㅆ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