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겠지 그래도 계속 남주시점이 너무 생략됌.
고백회차에도 혜진이 자각씬은 너무좋았는데
두식이 자각은 감리씨 말한마디로 끝났어
쌍방된 이후 어제도 혜진이는 혼자씬에서도 두식이 보고싶고 연락안되니 미칠것같고 두식이집 가서 어릴때 사진보며 뽀뽀하고 등등 감정을 다보여줬는데
두식이가 혜진이를 너무너무 좋아한다는건 그닥? 두식이 시점엔 또 불친절하더라
혜진이처럼 하는게 아니어도 남주가 사랑에 빠진놈 이라는것도 친절하게 보여줄수 있잖아
로코는 남주가 여주를 아끼고 사랑에 미친놈이 되는 남주시점에서 반응터짐 그래야 여주도 더 사랑스럽게 보여지게되고 로맨스가 살아나는데 어제는 두식이 내내 얻어터지고 그냥 코믹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