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어렸을 때, 할아버지와 같이 혜진이네 가족 찍어준 것
혜진이 가출했을 때, 슈퍼에서 백원 내준 것
전화통화로 '왕신기함' 이렇게 끝나서 아쉬움..
둘은 어차피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고 사랑에 빠진 것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보여주는 서사인데 조금 더 결정적인 순간에 감동적인 느낌으로 그려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듦
두식이 어렸을 때, 할아버지와 같이 혜진이네 가족 찍어준 것
혜진이 가출했을 때, 슈퍼에서 백원 내준 것
전화통화로 '왕신기함' 이렇게 끝나서 아쉬움..
둘은 어차피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고 사랑에 빠진 것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보여주는 서사인데 조금 더 결정적인 순간에 감동적인 느낌으로 그려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듦
난 너무 딥하고 길게 끌지 않아서 더 좋았는데 작가가 진짜 신박하고 쿨하다 느낌
22222 나도 좋았음
나도 이건 작가에 열표 던짐. 너무 운명운명 이러는 거 별로임
ㄴㄷㄴㄷ
ㄹㅇ
그냥 안풀고 시청자만 알아도 충분했음
222 굳이 남여주가 저걸 알아야했을까 나도 시청자들만 아는 어렸을때의 기억이었으면 했음
333 나는 그냥 안풀었으면 어땠을까 싶어
동감 그냥 시청자들만 알고 가도 여운있고 좋았을것 같아
ㅇㅇ
나는 쿨해서 좋았는데
굳이 안풀어도 좋았을듯
이거 ㄹㅇ
ㅇㅇ
풀게 많아서 과거보다는 현재 미래에 더 무게를 둔거라고. 생각.
그니까 ㅜ
오늘 교복 입고 조금 더 풀릴 것 같은뎅ㅁ - dc App
개취
ㄹㅇ 이거네 ㅋㅋㅋ
나도 안 풀었거나 어제에서 중고딩땐 뺐거나 그냥 다 양보해서 어제 정도로도 괜찮을 듯. 여기서 이걸 더 운명으로 강조하는 건 전체 톤이랑 미스일 듯
내생각도 이거. 너무 과하게 운명을 강조하는데 운명장치를 너무 많이 넣어서 오히려 운명이란거에 감동할 여운을 없애버리는 느낌이야.작가님 보면 뻔하지않게 잘하는데 뭐든 좀 과하달까
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