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엔딩으로 돌아가봐
분명 혜진이가 입막음 하기 전에는 두식이가 “치과 나는..”이라고 하면서 거절각이었잖아
본인의 트라우마 (아직 모르는 5년간의 행적)땜에 그런거잖아
근데 감정 폭발하고 어쩔수없는 마음을 인정하고 혜진이를 받아들인거
근데 사실 두식이는 마음이 백퍼 열린 상태로 연애를 시작하지않는거.
11화에서 혜진이의 활짝 오픈된 마음과 대비되는 부분인거 같아.
혜진이는 백프로 솔직하게 다 말하고
지피디와 관계도 깔끔하게 다 정리하고 두식이랑 사귀는거고
두식이는 마음 한켠의 짐을 갖고 시작한 관계란거지
근데 그게 같을수 있겠어?
현실 연애에 있어서도 사귀긴 하지만 마음의 벽이 느껴지는 사람들 있자나
혜진이도 그걸 느끼지 않을까 싶어 홍반장에게서.
그걸 극복하고 정말 두식이가 백프로 온전한 마음으로
혜진이와 사랑하는 그 순간에는
지금과는 다른 두식이일거라고 본다.
그 터닝포인트가 12화 마지막즈음일거라고 봄.
분명 혜진이가 입막음 하기 전에는 두식이가 “치과 나는..”이라고 하면서 거절각이었잖아
본인의 트라우마 (아직 모르는 5년간의 행적)땜에 그런거잖아
근데 감정 폭발하고 어쩔수없는 마음을 인정하고 혜진이를 받아들인거
근데 사실 두식이는 마음이 백퍼 열린 상태로 연애를 시작하지않는거.
11화에서 혜진이의 활짝 오픈된 마음과 대비되는 부분인거 같아.
혜진이는 백프로 솔직하게 다 말하고
지피디와 관계도 깔끔하게 다 정리하고 두식이랑 사귀는거고
두식이는 마음 한켠의 짐을 갖고 시작한 관계란거지
근데 그게 같을수 있겠어?
현실 연애에 있어서도 사귀긴 하지만 마음의 벽이 느껴지는 사람들 있자나
혜진이도 그걸 느끼지 않을까 싶어 홍반장에게서.
그걸 극복하고 정말 두식이가 백프로 온전한 마음으로
혜진이와 사랑하는 그 순간에는
지금과는 다른 두식이일거라고 본다.
그 터닝포인트가 12화 마지막즈음일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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