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취급받을 수 있는데 어그로 아니고 그냥 의견임혜진이 캐릭터를 아예 애교 없는 캐릭으로 만들자는 게 아니라 작가가 애교를 너무 과하게 넣은 느낌?? 사귀기 전에는 현실주의, 뾰족한 느낌이라면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한없이 애교 많은 그 갭 차이가 너무 좋은데너무 과해 애교 별로 없이도 혜진이의 매력이 충분히 보였을 텐데
ㅂㅁㄱ지랄도 염병이다
ㅇㅇ그거 혜진본체느낌나고 들마캐릭같지않아서 여주닥빙아니면 솔직히 호감도 떨어짐
사귀기 전 서울깍쟁이 현실주의자 혜진이 캐릭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11화에 갑자기 사람이 변한거 같아 적응이 어렵긴해
아니?? 혜진캐릭 그대로 ㄹㅇ 잘 그렸어 30 중반까지 연애고자다 무게잡고 진중한 성격도 아니고 ... 초반부터 솔찍하고 하고픈말 다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캐릭 제대로야
의견도 자유롭게 얘기못하고 마냥 찬양만 하지않으면 ㅂㅁㄱ 취급하는거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 여기가 팬카페냐? 왜이래들??
그게 너무 아쉬웠어. 넘치다 못해 심한 애교. 이제 연인으로 시작해서 조금 조심스러울수도 있는데 애교가 헤프더라. 그동안에 봐왔던 혜진이 없는 느낌.
그동안 봐왔던 혜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