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키스까지 차곡차곡 서사를 쌓고 어쩔수 없다는 말로완벽하게 둘의 감정을 납득시켰잖아.
내생각에 둘이 달달한 것은 물론 좋은 것도 있지만 홍반장으로서의 연애를 보여줬다고 생각해.
홍두식으로서의 연애는 오늘 자각시킬 친구를 만나고
변곡점이 생긴 후 나올듯
작가 생각보다 겁나 치밀해서 믿어도 될듯
익명(222.236)2021-10-03 13:15
답글
남은 회차에선 나오면 좋겠네 두식이 상황에서도 혜진이 너무 사랑할수밖에 없는데 생략되니까 솔직히 그만큼 안와닿는 느낌이라 감정선 좀 보고싶다
이걸 감정선으로 보여줘야 감동인데
너무 생략시킴
아직 5화 남았다 기대해보쟈
고백 키스까지 차곡차곡 서사를 쌓고 어쩔수 없다는 말로완벽하게 둘의 감정을 납득시켰잖아. 내생각에 둘이 달달한 것은 물론 좋은 것도 있지만 홍반장으로서의 연애를 보여줬다고 생각해. 홍두식으로서의 연애는 오늘 자각시킬 친구를 만나고 변곡점이 생긴 후 나올듯 작가 생각보다 겁나 치밀해서 믿어도 될듯
남은 회차에선 나오면 좋겠네 두식이 상황에서도 혜진이 너무 사랑할수밖에 없는데 생략되니까 솔직히 그만큼 안와닿는 느낌이라 감정선 좀 보고싶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근데 찌통준비... 해야겠지? ㅜ
난 일단 준비중 ..
혜진이랑 행복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