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거 다 됐고 그냥 그동안 외롭고 힘들었을 혜진이와 두식이가 너무 오랜만에 마음껏 사랑하고 마음껏 행복해하는 거 같아서 너무 좋음 나만 두고 가지마 이 장면 두고두고 마음에 남았는데 두식이 안에 외로움과 상처가 너무 많이 남은 거 같아서 근데 지금은 둘이 너무 행복해하니까 더 아프지 않고 더 상처받지 않고 행복하길 바랄 뿐 나 드라마 캐릭터에 이렇게 몰입한 거 처음이라 더 맴찢
ㄴ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