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봐 온 혜진이는
두식이가 트라우마를 쉽게 말 안해도,
그래서 그거 때문에 둘 사이에 오해나 갈등이 생겨도
그 정도 이유로 쉽게 등돌리고 떠날 사람이 아니야
물론 두식이 트라우마에 대해 알게되는 과정에서
두식이가 쉽게 말해주지 않고 숨기게 되면
트러블이 있을 순 있겠지만
일단 알게되고나면 두식이 상처 다 이해하고
따뜻하게 품어서 결국은 두식이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옆에서 누구보다 큰 힘이
되어 줄 사람이야 혜진이는
그래서 난 아무것도 걱정이 안됨
아. 물론 뽀갈키갈 2차 불발은 걱정됨. 많이 됨ㅇㅇ
ㄴㄷㄴㄷ - dc App
ㅇㅇ 큰위기는 없어 이제5회밖에 안남았어
나도 혜진이라 걱정 안됨
ㄴㄷㄴㄷ - dc App
ㅁㅈ
ㄴㄷㄴㄷ
불발이 걱정이야
ㄹㅇ 불발이 걱정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