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갔다온후에 두식이가 악몽꿀것같긴한데 혜진이를 밀어낼까봐 불안하지만 두식이가 밀어내더라도 혜진이가 계속 직진해줬으면 좋겠어ㅠㅠ 그런데 두식이가 사라지고 혜진이가 찾아다니는게 나올까봐 걱정인데 그게 나오면 너무 슬플것같고 두식이 이제 행복찾았는데 꿈이라고 생각할까봐 걱정이 들어서ㅠㅠ 사실 달달 많이 나왔으니까 이제 짠내 나올것같긴한데 오늘 서울에서 만나는사람 제발 두식이 트라우마랑 관련되지않은사람이었으면 좋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