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서 트라우마와 다시 마주한 두식과
그렇게 얼빠진 두식이를 보면서 생각에 잠긴 혜진,
혜진은 두식에게 과거 5년을 은근슬쩍 물어보지만
두식은 말을 돌리며 얘기해주지 않음
근데 혜진이가 두식이 병원다니는걸
우연히 친구에게 듣고선
왜 숨겼냐고 캐묻는 와중에 두식이 선그음+ 안알랴줌
비밀 없기로 하지 않았냐며 둘이 다툼
12회 에필
두식이 과거 트라우마에 관해 나오고
바람오스트 깔리면서
혜진이는 잘 자는데 두식이는 또 악몽꾸고 일어나는
상반된 모습 보여주며 끝
아닐까
아니면 미안
병원 관련해서 궁예한 갯러한테 숟가락 얹어봄
나도 혜진이 동창이 사진 찍은거 복선으로 나올 것 같단 생각했어 일리있다ㅋㅋㅋㅋ
이건 백퍼 나올듯
악몽꾸다가 일어나서 혜진이랑 같이 우는거 보고싶다 식혜 눈물동기화 잘되서 한쪽이울면 다른쪽도 백퍼 울먹임
오 아니면 두식이 일어날때 혜진이 뭐때문에 팟 깨서 걱정하는st 얼굴 나오는것도 좋다
같이 자다가 두식이 약먹으러가는데 혜진이가 보고 모른척하는거도 가능성있나?
야 숟가락이 너무큰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