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갯러가 말했듯이 포장해서 더 절절하게
애틋하게 표현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건 정말 드라마 마지막에 보여주는
아 그래서 이들이 연결될 수 밖에 없어구나 라고 이해 시킬 필요가 있을 때 그리 했을 것 같아

남은 회차는 그거보다는
이미 두사람은 운명적인 사람이라
두식이의 트라우마가 서로 더 견고해진 사랑으로
치유되는 과정에 촛점을 둘 것 같네

앞으로도 위기가 있어도 잘 헤쳐나갈것 같아서
걱정하지 않고 본방사수 하려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