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갯러가 말했듯이 포장해서 더 절절하게
애틋하게 표현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건 정말 드라마 마지막에 보여주는
아 그래서 이들이 연결될 수 밖에 없어구나 라고 이해 시킬 필요가 있을 때 그리 했을 것 같아
남은 회차는 그거보다는
이미 두사람은 운명적인 사람이라
두식이의 트라우마가 서로 더 견고해진 사랑으로
치유되는 과정에 촛점을 둘 것 같네
앞으로도 위기가 있어도 잘 헤쳐나갈것 같아서
걱정하지 않고 본방사수 하려고 ㅋ
애틋하게 표현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건 정말 드라마 마지막에 보여주는
아 그래서 이들이 연결될 수 밖에 없어구나 라고 이해 시킬 필요가 있을 때 그리 했을 것 같아
남은 회차는 그거보다는
이미 두사람은 운명적인 사람이라
두식이의 트라우마가 서로 더 견고해진 사랑으로
치유되는 과정에 촛점을 둘 것 같네
앞으로도 위기가 있어도 잘 헤쳐나갈것 같아서
걱정하지 않고 본방사수 하려고 ㅋ
갓하은 믿을게 진짜 싸우지 말자 제발
두식이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게해주는 혜진이와 오래오래 잘살았다는걸 보여준다고 믿음
어쩌피 과거 서사 전에 둘이 쌓은 현재서사도 깊어서 굳이 절절할 필요없이 어제처럼 담백한것도 좋았음 지금은 둘이 앞으로 어떤식으로 서로 보듬고 치유하는거에 중점을 둘것같아서
맞아 어릴적 서사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고 담백하게 딱 그정도가 적당하고 좋았음 나 갯러 갓하은을 외쳤던 포인트임
나도 그렇게 연출한거 좋았음 혜진이 운명인가 하는말에 두식이 우연이야 하는것도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