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그러고보니 할아버지 돌아가신것도 다 자기탓이라고 애기한거보니까 두식이 트라우마에 이것도 포함이 되었을것같은데 그때는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숨김없이 다 애기했잖아 혜진이가 그때 두식이 잘못아니라고 그랬었는데 사실 위기는 언젠가 오게되는거니까 마음의 준비하고 12회 볼것같은데 사실 이번에는 그때랑 달라서 애기할지 안애기할지 모르겠지만 혜진이가 따뜻하고 당찬성격이라서 두식이 극복하게 도와줄것같은데 털어놓긴 쉽지않겠지만 두식이 속마음 다 털어놨으면 좋겠다 두식이가 잠잘때 악몽꾸면 옆에서 혜진이가 같이 있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