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튭 댓글에서 본 건데 혜진이가 두식이랑 서로 남극의 펭귄이 북극곰 만난 것 같다고 하니까 두식이는 두 곳 다 무지하게 춥다고 하는데 둘의 환경은 다르지만 둘 다 차가운 곳에서 자라왔다는 걸 표현한 것 같다는 말이 슬프네.ㅠ
혜진이의 극과 극이라는 말
익명(110.70)
2021-09-10 02:16
추천 2
댓글 4
다른 게시글
-
이건 안 되고 위스키는 있는데 [6]익명(110.70) | 21.09.10추천 0
-
그래서 입은 왜 닦아주는데 [4]익명(175.223) | 21.09.10추천 0
-
ㅅㅍㅈㅇ 이불빨래씬 정리해 준다 [11]익명(58.125) | 21.09.10추천 13
-
아니 그럼 5화 예고에 나왔던게 [3]익명(112.173) | 21.09.10추천 6
-
두시기가 만든 비누 [7]익명(37.4) | 21.09.10추천 0
-
뭐야 너네 왜 나 빼고 재미있게 놀고 있었냐 [3]익명(125.133) | 21.09.10추천 0
-
근데 빨래하는 장면 있잖아 [7]ㄱㅇㄱ(jasmineissemin) | 21.09.10추천 0
-
혜진이 차에서 청첩장 봤을 때 [2]익명(123.213) | 21.09.10추천 0
-
메이킹 돌려보는데 [1]익명(223.62) | 21.09.10추천 0
-
ㅅㅍㅈㅇ 지금 기대되는 것 중 하나 [4]익명(110.70) | 21.09.10추천 0
아 이거 넘 찡하더라 둘이 공통점이 있지만 뭔가 찡해
눈물 난다.. - dc App
ㅠㅠ
이거 격공! 둘 다 추운곳에서 살고있다(둘의 마음이 너무 춥고 외롭다) 극과 극은 통한다(서로가 서로의 아픔을 알아준다) 뜨겁다 너무(아픔을 얘기하고 그 아픔에 공감하니 가슴이 뜨거워 진다) 나는 힐링되다 못해 녹아버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