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과거가 있다기보다는.. 대학 졸업 후 직장 다니다가
도시에서 외로움이 공황이 되어 찾아온 게 아닐까.
그래서 병을 케어하기 위해 가족같이 지낼 수 있는 공진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온 거고
공진 사람들에게 병을 알리지 않아서 사람들은 미스테리로 여기는 거
도시에서 외로움이 공황이 되어 찾아온 게 아닐까.
그래서 병을 케어하기 위해 가족같이 지낼 수 있는 공진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온 거고
공진 사람들에게 병을 알리지 않아서 사람들은 미스테리로 여기는 거
거한 서사가 있으면 극적으로 보이겠지만 이편이 더 사실적이고 내 이야기 같게 느껴질 거 같아
일리있긴한데 주연한테 서사가 너무 없으면 밍숭해져서 드라마적인 재미는 반감될듯? 그리고 개인적으로 다른 이유이길 바라긴 함 ㅅㅍ라서 말은 못 하는데 원작 대사도 있고 그런 이유면 딱히 산에서 배를 고치는 그런 의미없는 일을 계속하지는 않을 것 같아서
아무리 힐링로코라도 이런 이유는 좀 힘들지 않을까 드라마인데. 단순히 외로움이 이유라면 거리를 두는게 말이 되지 않고ㅎㅎ 맴찢없었으면 하는 바램은 알겠는데 그렇게 간다면 너무 재미가 없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