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 올라와서 정말 가족같은 형과 그 가족들을 만났는데
할아버지때처럼 자기가 놀아서 할아버지 제때 병원에 못 보냈다고 자책한 것 처럼
어떤 사건이 벌어졌을때 그게 자기가 조금이라도 연관되어 있었고 자책하는........
혜진이 말처럼 두식이가 잘못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예 연관이 없지도 않아서 안타까운
타지에 올라와서 정말 가족같은 형과 그 가족들을 만났는데
할아버지때처럼 자기가 놀아서 할아버지 제때 병원에 못 보냈다고 자책한 것 처럼
어떤 사건이 벌어졌을때 그게 자기가 조금이라도 연관되어 있었고 자책하는........
혜진이 말처럼 두식이가 잘못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예 연관이 없지도 않아서 안타까운
그치 ㅠㅠ
그런거 같애 혜진이가 어떻게 풀어줄지가 궁금
뭔가 일에만 너무 정신이 팔려있어서 어떤 의미로든 이번에도 그 가족의 마지막을 못지킨 그런 죄책감 아닐까
그래서 앞만 보고 달리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고 자유롭게 살아가는거
그런거 같애 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