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 올라와서 정말 가족같은 형과 그 가족들을 만났는데


할아버지때처럼 자기가 놀아서 할아버지 제때 병원에 못 보냈다고 자책한 것 처럼


어떤 사건이 벌어졌을때 그게 자기가 조금이라도 연관되어 있었고 자책하는........


혜진이 말처럼 두식이가 잘못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예 연관이 없지도 않아서 안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