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가 댓에 썼었는데 좀 더 자세히 써본당
행복하고 따수운 상황에서
별의미 없는 약간 어색한 대화 서로 몇마디 하다가...
두식이가 예뻐죽겠다는 얼굴로 (뭔지알지????
혜진이 자기쪽으로 당겨서 뽀갈하고
혜진이는 놀랬지만 좋아하면서
두시기 보고 웃은다음 뽀갈하고 그대로 키갈
키갈 하고나서는
서로 '웃으면서 꼬옥 안아주기'에 별표 다섯개임
ㅇㅔ라잇 망상 그만훼...
아무튼 얼른 사겨라 식혜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