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되있을까 하고 나왔잖아..
설마 헤어지고 1년뒤 재회는 아니겠지? ㅜㅜ 재회 결말 최악인데.. 14회 안으로는 위기 끝냈으면ㅜ
오늘 슬프게 오스트 나오면서 두식이 약간 눈물 맺힌 표정으로 사랑한다 고백하고 키스하는데 꼭 한번 헤어질 복선 같아 보여서 더 슬펐음ㅜㅜ

두식이가 정색하면서 왜 남의껄 만지냐하는데 결국 트라우마 솔직하게 말 못하고 먼저 헤어지자고 할려나?
제발 혜진이가 감리씨던 대학선배 명함 발견해서 직접 연락해보던 알아서 트라우마 알게되고 두식이한테 니 잘못 아니라고 위로해주고 같이 극복하는 전개로 가면좋겠다
두식이가 먼저 헤어지자 하는거 말고 혜진이가 먼저 알게되는 방향으로 갔으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