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씬 중간에 못 봐서 클립으로 다시 봤는데

혜진이 찾는 것도 너무 안쓰러웠고

악몽 속에서 또다른 자신이

"행복해? 네가 과연, 행복해도 될까?"

하고 말하는 것에서 소름 돋았음...

두본 연기력도 너무 좋았고... 어우 또 소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