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년뒤 대사도 그렇고 1년뒤 헤어지고 다시만나나 생각도 나도했었는데ㅠㅠ 사실 13회 예고 보지않을려고 했는데 너무 슬퍼서 괜히 봤나 싶기도하고 그런데 한번 갈등이 올거라고는 이미 예상하고 있었으니까 뭐ㅠㅠ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왜 안자고 나와있냐고 남의꺼 만지냐고 할때 혜진이가 왜 자기한테서 자꾸 멀어지냐고 그랬는데 혜진이 말들어보니까 두식이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닌것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트라우마 애기 못하게되서 결국 헤어지고 마지막회에 재회한다는 불안한 생각이 안들수가 없었어 두식이가 헤어지자고 할가능성도 있긴하지만 나는 혜진이가 참다참다가 먼저 헤어지자고 할 가능성이 더 높을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