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이 엔딩일 거 같지는 않음. 완전히 헤어지는 것도 아니고 두식이가 트라우마 이겨내면서 서울에서 자기가 원래 하려던 직업을 갖고 일을 하면서 성장을 하고 혜진이는 공진에 남아서 두식이를 기다리는 거지. 그리고 일 년 뒤에 두식이가 혜진이가 너무 보고싶고 혜진이 없이는 더이상 안 되겠다 해서 다시 공진으로 가는 거지. 여기까지가 15화 중반이고 이후에는 꽁냥꽁냥하는 장면만 나오고


이것은 내 소원.. 사실 안 붙어 있는 장면은 안 나왔으면 좋겠기는 한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