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식이가 '사랑한다'는 말을 했잖아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떠나보낸 두식이가
이런 말을 했다는 건
혜진이에 대한 마음이 큰 걸 인정했고,
본인 나름대로 결심을 했기 때문 아닐까
ㅠㅠㅠㅠ
아니 내 바람이야
아직 혜진이에게 다 털어놓진 못해도
고민하다가 다 털어놓고 혜진이의 선택을
기다린다거나
오늘 두식이가 '사랑한다'는 말을 했잖아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떠나보낸 두식이가
이런 말을 했다는 건
혜진이에 대한 마음이 큰 걸 인정했고,
본인 나름대로 결심을 했기 때문 아닐까
ㅠㅠㅠㅠ
아니 내 바람이야
아직 혜진이에게 다 털어놓진 못해도
고민하다가 다 털어놓고 혜진이의 선택을
기다린다거나
헉 이거다 트라우마 때문에 계속 피하려고 했던 두식이가 돌파구를 찾으려고 하는 거지ㅠㅠㅠ
서울에선 돌아올곳이 있어서 떠났지만 공진에선 도망갈곳이 없는데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