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책 볼 때 두식이가 정색해서 일단 갈등 있을 거 같고
그후 어쩌다가 태풍 뚫고 윤경이 출산하러 가는데
긴박한 상황되니까 두식이 트라우마 속에 있는 아기 울음소리가 함께 오면서 두식이가 패닉이 올 거 같아
그때 혜진이가 응급 처치하거나 어쩌면 아기 받으면서 두식이 정신 붙들게 하고 병원에서 건강하게 태어난 아기가 우는 것 보면서 안도한 후
과거 얘기 혜진이에게 시작하는 거 아닐까
그리고 두식이 울며 엔딩..
그후 어쩌다가 태풍 뚫고 윤경이 출산하러 가는데
긴박한 상황되니까 두식이 트라우마 속에 있는 아기 울음소리가 함께 오면서 두식이가 패닉이 올 거 같아
그때 혜진이가 응급 처치하거나 어쩌면 아기 받으면서 두식이 정신 붙들게 하고 병원에서 건강하게 태어난 아기가 우는 것 보면서 안도한 후
과거 얘기 혜진이에게 시작하는 거 아닐까
그리고 두식이 울며 엔딩..
출상이 큰역할을 하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