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씬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계속 깔려있잖아 그래서 두식이 때문에 사고가 났거나 두식이와 관련된 일로 사고가 났거나 해서 부부가 죽었고 어렸을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혼자 남겨졌던 자신처럼 두식이 본인이 아기를, 다른 생명을 그렇게 만들었다는 죄책감이라면? 그럼 난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지 않을까 는 내 똥궁예 이딴걸 생각하냐 에이씨ㅋㅋㅋㅋㅋㅋㅋ
아 ㅠㅠ
극단적 트라우마랑 잘 어울리는 설정이긴 한데, 그러면 공진 안내려오고 무조건 아이 케어했을 것 같음. 난 형수랑 아이는 살았다고 봐. 아버지를 죽게해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맴도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