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의 탄생을 축하하는 마을잔치..


사진으로인한 과거때무에 멀게만 느껴지는 혜진..


태풍속에서도 새로운 생명의 탄생..


결론은 과거의 트라우마라는 태풍속에서도 두식과 혜진이의 새로운 탄생이 그려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