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찝찝하다는 혜진이가
소나기맞으면서 자각하고
이제는 그걸통해 행복을 느낌
혜진이는 빠르게 잘 성장하고있음
두식이는....트라우마때문에...
성장의 속도가 다르고...
그것때문에 삐걱거리고 찌통 예상됨..
하지만 혜진이 덕분에 깨고 나올것이고
그 누구보다 성장해서
혜진이 옆에서 정말 좋은 사람으로
남아줄꺼임...

이번주꺼 복습못하겠다..넘 맘아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