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갯러가 쓴 글처럼
혜진은 정말 설레고 행복 100 연애 초 키스
두식이는 이 행복을 내가 가져도 되나 하면서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서 꼭 붙잡고만 싶은 딥한 감정
ㅜㅠ
그냥 본방볼땐 몰랐는데 과몰입인지 몰라도
다시 보니까 진짜 그러네
그리고 바다 주변 잡힐때도 뭐지..왤케 불안하지
이런 생각 했는데 갤 오니까 불안한 느낌이라는
글 몇 올라오길래
만약 맞고 그게 의도된 연출이었다면
키스신으로 그런 느낌 낸거 ㄹㅇ 대박적이다
ㅜㅠ
오널 새벽도 운다 울어
ㅜ
혜진은 정말 설레고 행복 100 연애 초 키스
두식이는 이 행복을 내가 가져도 되나 하면서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서 꼭 붙잡고만 싶은 딥한 감정
ㅜㅠ
그냥 본방볼땐 몰랐는데 과몰입인지 몰라도
다시 보니까 진짜 그러네
그리고 바다 주변 잡힐때도 뭐지..왤케 불안하지
이런 생각 했는데 갤 오니까 불안한 느낌이라는
글 몇 올라오길래
만약 맞고 그게 의도된 연출이었다면
키스신으로 그런 느낌 낸거 ㄹㅇ 대박적이다
ㅜㅠ
오널 새벽도 운다 울어
ㅜ
두식이 사랑하는 사람은 다 자기때매 떠난다고 생각하는데 사랑고백을 한 직후 키스니 얼마나 머릿속이 복잡할까 내 마음이미 갈기갈기
두식의 딥하면서 복잡한 감정이 느껴져 ㅜㅜ 보면 볼수록
글 다 받고, 추가하자면 윗댓처럼 두식이는 "사랑하는 사람은 다 떠난다"는 회로에 갇혀있는 사람인데 자기도 모르게 사랑을 고백해버린 상황이라, 혜진이 만큼은 제발 떠나지 않길 바라는 간절함과 절박함이 담긴 키스랄까..
ㄹㅇ ㅠㅠㅠ이거너무좋더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