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번주 갯차 좀 찝찝하게 본 것 같아 11,12 말야 고백하고 넘어가는 씬이라 그랬나,,? 혜진이는 설레고 싶고 두식이가 너무 좋고 그런데 두식이는 혜진이가 너무 좋긴 하지만, 마음 한켠에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다는 트라우마랄까 그런 것도 있고, 자신이 행복해도 될까라는 마음이 잘 드러나서 그렇게 느껴졌던 것 같아. 오늘 회차 보면서 느끼는 것도 많고 완전 질질 짰어. 혜진이가 11에서 두식이 책장에서 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그 책이 사진이 꽂혀있던 책 아닐까 싶기도 해. 한편으로는 그 책이 앞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데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 불안해서 미치겠지만, 우리의 궁예가 맞은 적은 10번 던져서 겨우 사소한 거 하나였어. 오늘 13 예고가 좀 우울하게 나온건 맞지만 갓하은께서 그렇게 스토리를 무겁게 풀어갈 작가는 아닌 것 같아 지금까지의 갯차처럼 말이야.
똥촉 궁예야. 두식이 트라우마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보자면 수트 골라주는 누나랑 형이랑 친했고 가족없는 두식이에게 가족처럼 다가왔던 사람들일수도 있을 것 같아. 수트를 고르는 동안 친한형이 죽었을수도 있고, 예고보면 수트를 누나랑 형이랑 같이 골랐던 것 같기도 해.
두식이가 혜진이랑 서울데이트때 선배한테 명함 하나 받았는데, 혜진이 성격에는 그 전번으로 전화해서 두식이에 관해 물을 것 같진 않아. 평소의혜진이라면 그냥 직진이겠지민, 이건 두식이의 트라우마 문제니까. 나한테 숨기는 거 있어? 왜 자꾸 멀어져 이런 말을 하는데 가만히 있을 두식이도 아니고 말이야. 두식이는 이런 말을 들으면 바로 자신의 얘기를 꺼낼수도, 그 도중 보라엄마 전화가 올수도 있을 것 같아. 순서는 출산이 후일것 같아. 근데 급하게 전화를 받았다고 하기엔 혜진이 옷이 달라졌어. 두식집에서는 반묶음이었는데 차에서는 푼머리네. 의외로 두식이의 트라우마를 달달하게 풀어낼 수도 있을 것 같아.그리고 출산에서 겪는 일로 인해 그 둘 사이가 더 가까워지고 소중함을 느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 그리고 금철이가 말을 출산하는데 위기를 겪으면서 후회하는 그런 씬도 나올 것 같아. 약간 떡밥 같은 느낌?? 출산 씬에서 되게 중요한 게 많이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드네
두식이는 왕작가가 지피디한테 마음 있는 거 알아채고 도와주려는 듯도 싶고.
아니 그리고 제발 1년 재회 얘기하지 말자 얘기한 갤러들 퉤퉤퉤해 절대 안돼 제발 ㅜㅠㅠㅠ 그렇게 무겁게 끌어가기엔 힐링드라마가 아니란 말야 우리 그냥 1주일동안 갤질하면서 버텨보자 금방 오겠지 똥촉 궁예글이었고 그냥 아무생각 없이 내 생각 풀어낸거라 이상할 수 있어. 순서 뒤죽박죽 이해해줘 ,, 11.12 복습하자 뭐든 생각나면 댓글 적어줘 댓글이라도 보면서 이 아픔을 잊어보려구 ㅜㅠ
지금 불안해서 미치겠지만, 우리의 궁예가 맞은 적은 10번 던져서 겨우 사소한 거 하나였어. 오늘 13 예고가 좀 우울하게 나온건 맞지만 갓하은께서 그렇게 스토리를 무겁게 풀어갈 작가는 아닌 것 같아 지금까지의 갯차처럼 말이야.
똥촉 궁예야. 두식이 트라우마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보자면 수트 골라주는 누나랑 형이랑 친했고 가족없는 두식이에게 가족처럼 다가왔던 사람들일수도 있을 것 같아. 수트를 고르는 동안 친한형이 죽었을수도 있고, 예고보면 수트를 누나랑 형이랑 같이 골랐던 것 같기도 해.
두식이가 혜진이랑 서울데이트때 선배한테 명함 하나 받았는데, 혜진이 성격에는 그 전번으로 전화해서 두식이에 관해 물을 것 같진 않아. 평소의혜진이라면 그냥 직진이겠지민, 이건 두식이의 트라우마 문제니까. 나한테 숨기는 거 있어? 왜 자꾸 멀어져 이런 말을 하는데 가만히 있을 두식이도 아니고 말이야. 두식이는 이런 말을 들으면 바로 자신의 얘기를 꺼낼수도, 그 도중 보라엄마 전화가 올수도 있을 것 같아. 순서는 출산이 후일것 같아. 근데 급하게 전화를 받았다고 하기엔 혜진이 옷이 달라졌어. 두식집에서는 반묶음이었는데 차에서는 푼머리네. 의외로 두식이의 트라우마를 달달하게 풀어낼 수도 있을 것 같아.그리고 출산에서 겪는 일로 인해 그 둘 사이가 더 가까워지고 소중함을 느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 그리고 금철이가 말을 출산하는데 위기를 겪으면서 후회하는 그런 씬도 나올 것 같아. 약간 떡밥 같은 느낌?? 출산 씬에서 되게 중요한 게 많이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드네
두식이는 왕작가가 지피디한테 마음 있는 거 알아채고 도와주려는 듯도 싶고.
아니 그리고 제발 1년 재회 얘기하지 말자 얘기한 갤러들 퉤퉤퉤해 절대 안돼 제발 ㅜㅠㅠㅠ 그렇게 무겁게 끌어가기엔 힐링드라마가 아니란 말야 우리 그냥 1주일동안 갤질하면서 버텨보자 금방 오겠지 똥촉 궁예글이었고 그냥 아무생각 없이 내 생각 풀어낸거라 이상할 수 있어. 순서 뒤죽박죽 이해해줘 ,, 11.12 복습하자 뭐든 생각나면 댓글 적어줘 댓글이라도 보면서 이 아픔을 잊어보려구 ㅜㅠ
사진 어느 책에 꽂혀있나 찾고 있는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그 책은 아냐
그랬나 다시 복습 ㄱ이네
우리 예고 거의 본방 순 아니야? 그럼 출산이 먼전데…
출산이 먼저일수도 있는데 그러면 너무 스토리가 안 풀릴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 대체로 그렇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을 걸 다음주 본방이나 기다리자,,